Home엔터"경비원에게 쫓겨나" 무명 시절 살기 위해 군고구마까지 팔았다는 톱스타(+현재 수익)

“경비원에게 쫓겨나” 무명 시절 살기 위해 군고구마까지 팔았다는 톱스타(+현재 수익)

임영웅, 과거 군고구마 민폐 장사 사연 공개
임영웅 상반기 매출, BTS 제치고 1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톱스타가 무명 시절 군고구마를 팔다가 경비원에게 호되게 혼나며 철수했던 경험을 고백해 화제인데요. 바로 가수 임영웅입니다. 그는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 받고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임영웅’

지난 19일 가수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웅이랑 같이 놀자’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해 많은 팬들과 소통했는데요.

이날 임영웅은 “임영웅이 어떤 하루를 살았으면 좋겠는지?”라는 질문으로 팬들과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팬들은 “산책하는 하루”, “유치원 선생님”, “군고구마 장사”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임영웅은 한 팬이 남긴 “군고구마 장사 해보기”라는 댓글에 “재밌을 것 같다”라며 과거 합정역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했던 때를 회상했는데요. 그러면서 “그런데 제가 그 당시에 했던 군고구마 장사는 민폐적인 부분이 있기는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영웅은 “요즘에는 가스로 하는지 모르고 나무 떼서 하다가 연기가 지하철 안으로 다 들어가 지하철 보안 경비원 분께 호되게 혼이 났다”“그래서 철수했지만 그곳이 유동 인구가 많고 장사는 해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까 다시 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TV조선 ‘미스터트롯’

이어 “지나가던 어르신 분들은 좋아해 주셨다”며 “옛날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사서 가시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Mnet ‘TMI NEWS SHOW’

한편, 가수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로도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유튜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임영웅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7억6148만뷰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17억5000만 뷰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3일 만에 1000만 뷰가 증가한 것인데요.

지난 15일 임영웅이 신곡 ‘폴라로이드’와 첫 자작곡 ‘런던보이’를 공개하자마자 100만뷰를 빠르게 돌파하며 선전에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임영웅이 올해 5월 발표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는 30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우리들의 블루스’ 역시 2000만뷰 돌파가 코 앞인데요.

이외에도 채널에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한 영상을 54개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입니다. 유튜브 통계 사이트 녹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0일간 유튜브 수익으로 1억~1.6억 원을 벌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net ‘TMI NEWS SHOW’

또한 임영웅은 2022년 상반기에 올린 매출만 376억 원으로, BTS를 제치고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는데요. Mnet 예능 ‘TMI NEWS SHOW’에 따르면 임영웅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전국 투어 콘서트 중 3회의 콘서트를 통해 벌어들인 매출액만 약 93억 원이었습니다.

임영웅은 많은 CF를 찍은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그는 상반기에만 5개의 광고를 찍었고, 2021년 기준 그의 편당 광고료가 3~4억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2022년 상반기 광고 매출액은 약 2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Mnet ‘TMI NEWS SHOW’

또한 지난 5월 발매된 임영웅의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는 초동 판매량 110만장을 기록했으며 초동 앨범 판매량만 약 262억 원이었습니다.

이렇게 상반기에 벌어들인 총매출액은 약 375억 744만원으로 추산되었는데요. 이는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보다 높은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은 그룹 자체적으로는 20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멤버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352억 원의 매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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